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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편사업진흥원

관리자 | 2020.05.04 | 조회 31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지원 앞장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대구·경북지역 중소상공인과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가감염병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부터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단계별로 수립하여 우체국쇼핑 국민건강 증진 프로젝트, 우체국콜센터 독거노인 사랑잇기, 문화소외계층 대상 코로나19 예방물품 제공 등 대응 활동을 시행한 바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이러한 활동에서 더 나아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및 전국 중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기관 사업과 연계한 다각적인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복지시설 운영 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200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필품을 지원한다.
독거노인에게는 거주지로 배송 후 해피콜을 진행하여 수령 여부를 확인하고, 사회복지관과 아동센터에는 기관으로 배송 후 대상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경북지방우정청과 협업하여, 대구·경북지역의 의료진과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도 추진한다. 기관에서 운영 중인 대표 공공쇼핑몰 ‘우체국쇼핑’에서는 마스크, 장갑등의 구호물품과 함께 우체국쇼핑 PB홍삼, 우체국쇼핑 공급업체의 기부물품 등 2,400여만 원 상당을 4월 2일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한다. 이와 함께 최전방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향한 응원의 손편지를 기부 물품과 함께 전달하며, 심리적 고통을 느끼는 대구·경북지역의 주민을 위한 고민 상담편지 쓰기 캠페인도 진행한다.
한편,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도 앞장선다. 4월 10일까지 전국의 지자체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우체국쇼핑 특별기획전 ‘힘내라 대한민국’을 통해 전국 소상공인의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업체의 상품은 생활정보홍보우편 35,000통을 통해 홍보하고, 생활정보홍보우편 이용을 희망하는 업체에게는 디자인 무료 지원과 이용요금 할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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