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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엠플랫폼] 신년 행사로 제 1회 랜선 세미나 개최

관리자 | 2021.02.03 | 조회 26


메타넷엠플랫폼(대표이사 박상진, 정재기)은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비대면 랜선 세미나를 개최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대응방안으로 대표이사 주관 하에 위기관리 TF팀과 전략기획팀이 준비한 BCP Meeting으로 센터 관리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운영 지침과 센터 모니터링 결과를 매일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대면 미팅이 현저히 적어졌고 근무시간인 9 To 6에는 관리자 전체가 비대면으로 모이기에도 시·공간적인 어려움이 있어, 6시 이후를 이용해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체가 격변하고 있는 현재를 조명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어, 비대면 업무를 보는 센터 근무자들의 과중 되는 노고를 덜어주기 위해 임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개개인에게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일터’ 가 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과 함께 가족 중심의 이벤트를 꾸준히 계획하고 있기도 하다.
랜선 세미나에서 박상진 대표이사는 작년 하반기에 시작한 AI를 적극 활용한 Process Driven Digital Transformation의 DT 2.0과 함께 스마트 컨택센터로서의 회사의 가치 성장과 BPO 업계 1위가 되기 위해 새해 IPO에 다시 한번 재도전 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비대면 마케팅 시장의 확장으로 생성된 신규 시장 진출과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시장까지도 전략적으로 시장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기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의 기반을 마련했던 만큼, 고객중심의 원활한 현장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더 전문화되고 더 체계적이며 더 안전한 운영 지원 관리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2019년부터 진행했던 20여 가지 사내 이벤트를 메타넷엠플랫폼만의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행사 중반에는 ‘우수센터 랜선 선발 대회’를 개최하여 각 센터 관리자들이 직접 해당 센터만의 강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센터 별 경쟁이 매우 치열했고 좋은 아이디어도 발견되는 등 임원들도 센터 관리자들의 숨은 노력에 대해 깊이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최종 우수 센터로 선정된 센터에는 총 250여만 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전 임원들도 센터 근무자들에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자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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